학점은행제 하루한걸음 김호준현직 교육컨설턴트 11년~ing
가장으로서의 책임감
목표는 학습자가 정하고,
길은 제가 설계합니다
11년 차 교육컨설턴트 김호준입니다. 학점은행제는 같은 목표라도 최종 학력과 가진 학점에 따라 길이 달라집니다. 그래서 필요한 학점과 기간, 신청 일정을 먼저 계산하고, 학위를 받는 날까지 한 명의 담당자로 함께합니다.
- 현직 교육컨설턴트
- 11년 차
- 태권도 선수·사범 경력
- 20년
- 상담부터 학위까지 같은 담당자
- 1명
설계할 때 지키는 네 가지
상담 첫날부터 학위를 받는 날까지 같은 기준으로 진행합니다.
- 계산이 먼저입니다
- 과목을 권하기 전에 이전 대학 학점과 자격증으로 인정되는 학점부터 계산합니다. 남은 학점이 정해져야 기간과 비용이 나옵니다.
- 일정은 거꾸로 세웁니다
- 학위나 응시자격이 필요한 날짜를 먼저 정하고, 학위 신청과 학점인정 신청 기간에 맞춰 학기를 배치합니다.
- 소화할 수 있는 만큼만 권합니다
- 직장과 육아, 실습 일정을 함께 놓고 한 학기에 들을 과목 수를 정합니다. 기간만 줄인 계획은 권하지 않습니다.
- 한 명이 끝까지 봅니다
- 상담한 사람이 수강 일정, 학점인정 신청, 학위 신청까지 확인합니다. 중간에 담당자가 바뀌지 않습니다.
태권도 20년, 교육 11년
스무 해 넘게 태권도 선수이자 사범으로 지냈습니다. 도장에서는 누구도 단계를 건너뛰지 못합니다. 흰 띠에서 검은 띠까지, 정해진 과정을 하나씩 마쳐야 다음 띠를 맵니다.
학점은행제도 구조가 같습니다. 정해진 학점을 기준에 맞게 채워야 학위가 나오고, 한 과목이라도 인정되지 않으면 일정이 한 학기씩 밀릴 수 있습니다. 운동을 내려놓고 교육컨설턴트가 된 뒤 11년 동안 제가 해 온 일은 그 순서를 틀리지 않게 잡아 드리는 것이었습니다.
가정을 꾸리고 가장이 된 뒤로는 책임의 무게를 더 실감합니다. 학습자 한 분의 계획에는 그분 가족의 시간도 함께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.
함께하는 분야
목표에 따라 필요한 학점과 조건이 다릅니다. 아래 분야의 학습자와 함께하고 있습니다.
- 학위 취득
- 일반·학사 편입
- 대학원 진학
- 간호·물리치료 대졸자전형
- 사회복지사·보육교사 2급
- 기사·산업기사 응시자격
- 경력수첩
- 군입대 연기
상담은 이렇게 진행합니다
네 단계 모두 같은 담당자가 맡습니다.
- 상담 신청전화, 카카오톡, 신청서로 접수합니다.
- 학력·학점 확인최종 학력과 보유 학점, 자격증을 확인합니다.
- 학습설계 안내목표에 맞는 기간과 학점, 수강 계획을 안내합니다.
- 학습 진행 관리수강 일정부터 학점 취득까지 함께 관리합니다.
“인생 가지고 장난치지 않습니다.”
학습자에게 늘 드리는 말입니다. 학점은행제 상담은 누군가의 1년, 길게는 3년을 맡는 일입니다.
오래 고민하고 시작하시는 만큼, 시작한 뒤의 일정과 학점은 제가 함께 챙기겠습니다. 궁금한 점은 평일, 주말, 연휴 가리지 않고 물어 주세요.